휴온스, 특별관계자 지분증가…주가안정 차원
- 허현아
- 2010-06-01 14:02: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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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기 실적 하락 방어…주가 지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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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빙의약품 전문기업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는 1분기를 전후해 특별관계자 보유지분을 0.17% 늘렸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제약산업 규제강화로 제약주들이 소외되면서 주식 가치가 저평가됨에 따라 일일 매매량에 큰 충격을 주지 않는 선에서 주가를 지지하기 위한 것.
휴온스는 실제로 cGMP 공장 신설에 따른 감가상각비 반영으로 1분기 실적이 수치상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따라 회사측은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인의 지분률을 38.92%로 약 0.17%(약1만5800주) 늘렸다.
회사측은 "최근 발표된 1분기 실적으로 실망감을 많이 느낀 투자자들을 위해 주가 안정화 차원에서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허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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