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에 엇갈린 제약협 이사장 경선
- 가인호
- 2010-06-09 16: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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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열린 제약협회 임시총회의 가장 큰 관심은 이사장 경선이었다.
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류덕희씨를 차기 이사장으로 추대했지만 이를 수용할수 없다며 경선에 나섰던 윤석근 회장 직대와의 경선은 단 1표 차이로 승부가 엇갈린 것.
이날 이사회에서는 비대위 결정 사항인 '류덕희 이사장 추대' 안건에 대해 가부를 묻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는 것.
결과는 찬성표가 22표, 반대표가 21표로 단 한표차이로 류덕희 위원장이 차기 이사장에 당선됐다는 설명이다.
일각에서는 경선 방식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등 후유증이 어느정도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고 보면 하루속히 갈등 봉합이 이뤄져야 할듯.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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