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사의 화끈한 월드컵 마케팅
- 이현주
- 2010-06-17 06:10: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최근 모 외자사가 도매업체 사장들과 영업유통 마케팅 계약을 체결한 국내사 관계자들을 데리고 2010 월드컵이 한창인 남아공을 향해 출발했다.
1인당 소요경비가 1000여만원이 넘는데다 총 1억원이 넘는 비용을 투자했다는 후문.
일반약 유통망을 변경하고 실적이 다소 주춤하다보니 매출증대를 위해 월드컵 마케팅 강수를 뒀을 것이란 추측이 다수.
월드컵시즌 이후 이 회사의 일반약 매출변화가 궁금할 듯.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3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4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5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6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7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 10복스조고 급여 효과 본격화…4개 병원 처방·15곳 도입 가시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