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약, 강북경찰서에 심야응급약국 설치
- 이현주
- 2010-06-16 15: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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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이사회서 만장일치가결…대약·복지부서 경찰서와 의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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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사회가 강북경찰서에 지역주민을 위한 응급약국을 설치·운영한다.
도봉강북약사회(회장 하충열)는 지난 15일 관내음식점에서 긴급이사회를 개최하고 심야응급약국을 운영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충열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전문자격사 선진화 방안에 직면한 약국가 현실에서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공휴일, 야간시간대 당번약국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한약사회에서 시범사업으로 시행하는 심야응급약국 운영에대해 많은 권면에도 자발적 참여자가 없어 약사회 차원의 심야응급약국운영의 불가피함을 호소했다.
이에따라 이사회에서는 안전과 접근성이 우수한 강북경찰서에 지역주민을 위한 심야응급약국을 설치하고, 임원 및 이사들이 솔선하고 회원들이 반별로 순번을 정해 당직으로 봉사하기로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경찰서에 응급약국을 설치하는 문제는 대한약사회와 보건복지부에 맡기고, 분회에서는 운영을 책임진다는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는 전임 회장인 신상직 대한약사회 약국이사가 직접 참석해 심야응급약국의 필요성을 이사들에게 자세히 설명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회관 환경개선 보수 공사 시행결과 보고 및 오는 20일 개최되는 도봉.강북.노원구 약사 한마음 체육대회 프로그램에 관한 설명과 보고가 있었으며 약국 약도를 실은 2010년판 회원명부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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