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병원 "4000여개 비급여 중 비싼항목 3개뿐"
- 김정주
- 2010-06-22 15:17: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애주 의원 지적 해명... "다른 병원수준으로 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이 직영하고 있는 일산병원의 비급여 진료비가 타 공공병원보다 높다는 이애주 한나라당 의원의 지적에 일산병원이 해명하고 나섰다.
일산병원 측은 "4000여개 비급여 진료비 중에서 복부초음파 등 3가지 진료비는 비교된 병원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산병원은 "이 3가지 진료비는 앞으로 다른 공공병원들과 비교해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보험자 병원이 이래서야…"비급여 진료비 폭리"
2010-06-22 09:5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단독 개원 단초될라"…의사들, 의료기사법 개정 강력 반발
- 3[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 4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5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6충북도약, 신용한 후보에 정책 제안…공공심야약국 확대 공감대
- 7"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8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9성남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사회공헌활동 기금 조성
- 10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