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건강기능식품 '세노비스' 국내 런칭
- 허현아
- 2010-06-28 14:53: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월부터 TV 광고…오연수 씨 광고모델로
호주의 대형 건강기능식품 브랜드가 국내에 착륙, 광고 홍보활동을 본격화한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파브리스 바스키에라)는 호주 대형마트 판매량 1위를 기록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 세노비스'를 국내에 출시, 배우 오연수 씨를 광고모델로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7월부터 공중파와 케이블을 통해 방영되는 TV 광고에서는 배우 오연수 씨가 미타민, 미네랄, 오메가-3를 함유한 멀티비타민 '트리플러스'의 효과를 부각시킬 예정이다.
세노비스 측은 "브라운관에서 새로운 변신을 구가하는 오연수 씨의 건강하고 심뢰감 있는 이미지가 50년 전통의 ‘세노비스’의 브랜드 이미지와 맞아떨어졌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신동우 상무는 "세노비스는 호주에선 이미 건강기능식품을 대표하는 유명 브랜드로 자리잡았지만 국내에는 첫 선을 보이는 브랜드"라며 "광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노비스는 매체 광고 외에도 "Reset Your Health(당신의 건강을 리셋하세요)" 등 건강생활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 프로모션을 강화할 계획이다.
세노비스는 멀티비타민과 피쉬오일(오메가-3) 등 총 10종의 제품을 6월부터 국내에 선보였다.
대표제품으로 오메가-3 함유 멀티비타민 '트리플러스(4만5000원/92캡슐/1.5개월분)' 등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9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10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