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 청소년 글짓기 대회 시상식 성료
- 가인호
- 2010-06-28 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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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옥여고 조윤진 학생 고등부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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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식 재단 이사장,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김윤섭, 최상후 유한양행 사장, 홍기삼 심사위원장 등 유한재단·유한양행 관계자들과 대회 입상자 및 가족들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글짓기대회에서는 서울 금옥여자고등학교 조윤진 학생이 고등부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안양 대안여자중학교 송유진 학생이 중등부 으뜸상을, 서울 강월초등학교 최인희 학생이 초등부 으뜸상을 수상하는 등 총 70(80)명의 참가자들의 입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장학금이 수여됐다.
이날 정원식 신임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생각하는 시간이 부족한 청소년들은 지식만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는 환경을 벗어나 글짓기를 통해 생각하는 사고의 깊이와 생각하는 시간의 경험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장학금을 수여했다.
유한재단은 유재라 여사의 뜻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마음과 사고력의 기회를 줄 수 있는 ’취지로 전국 청소년 글짓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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