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550여 전 임직원 합동워크샵 성료
- 가인호
- 2010-07-05 20:30: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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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사 및 지방 영업소, 공장 생산현장 전체 임직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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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은 지난 2일, 일산 킨텍스 그랜드 볼륨에서 이성우 사장을 비롯해 서울 본사, 각 지방영업소, 향남 제약공장 생산현장 등 550여명의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워크샵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하는 삼진제약의 위상을 정립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제약영업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키우기 위해 ‘우리는 하나’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워크샵은 딱딱한 주입식 교육 대신 고전 인문학 특강, 재즈공연 등 임직원들이 초일류의 자부심을 스스로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프로그램으로 준비된 것.
손자병법 고전에서 배우는 자기관리 특강(성균관대 박재희 교수), 영화감상, 재즈공연 (Meyta Natalia 보컬밴드), 인문학 특강‘클래식음악과 창의성’(김갑수 시인)등 다양한 사회 저명인사 초청 강연과 공연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삼진제약은 급변하는 제약영업환경을 능동적으로 돌파하기 위해 이성우 사장이 초일류 제약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 이에 상응한 회사 위상 정립과 직원 마인드 혁신을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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