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산약품그룹(회장 엄상주, 부회장 엄태응)이 영업부 역량강화와 단합을 위한 해외연수를 실시했다. 복산약품은 지난 16~18일 일본 큐슈지역에서 그룹영업부 사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고 하반기 목표달성 의지를 다지는 해외연수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70여명의 전체 영업사원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능동적으로 준비하고 대처하기 위한 방안마련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엄태응 부회장의 ‘약업환경 변화와 우리의 준비’에 대한 특강과 각 부문 영업본부장들의 하반기 영업전략 발표, 새롭게 출발하는 스마트 콜센터(센터장 김혜정) 비전발표 등이 있었다. 복산그룹 관계자는 “이번 위크샵을 통해 급변하는 약업환경에서의 영업의지를 다지고 비전을 실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2010년 하반기에는 더욱 일치단결된 모습으로 의약품유통의 명가 기업으로 계속 발전하는 복산그룹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복산약품 그룹은 복산약품㈜, 복산팜㈜, ㈜복산나이스팜 3개 회사로 구성돼있으며 부산, 울산, 경남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