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부부, 메디포스트 제대혈 가입
- 이탁순
- 2010-08-16 09:58: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조국·김성은 부부도 보관상품 신청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의 제대혈 보관 상품에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의 가입이 잇따르고 있다.
회사 측은 당대 최고의 스타 커플로 일컬어지는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스포츠 스타와 탤런트의 만남으로 화제가 됐던 정조국·김성은 부부가 곧 태어날 2세를 위해 제대혈 보관을 의뢰했다고 16일 밝혔다.
장동건·고소영 부부는 출산 예정일을 두 달여 앞둔 16일 메디포스트에 자녀의 제대혈을 보관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이들이 가입한 제대혈 보관 상품은 기존 15~20년 보관 상품과는 다른 평생 보관형 ‘셀트리 노블레스’로, 최근 출시돼 현재 전국적으로 약 100명 정도밖에 가입하지 않은 제대혈계의 ‘명품’이다.
이에 앞서 지난 월드컵 기간 중 축구 국가대표 정성룡 선수가 메디포스트의 제대혈에 가입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밖에도 이영표, 이을용, 이봉주 등 스포츠 스타뿐 아니라, 김승우·김남주 부부, 이재룡·유호정 부부, 박성웅·신은정 부부, 가수 윤도현, 개그맨 남희석, 지석진, 강성범 등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제대혈 보관이 보편화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대혈은 신생아의 탯줄 속 혈액을 말하는 것으로, 이를 분리·검사 후 냉동 보관했다가 자녀가 백혈병, 뇌성마비 등 난치성 질환에 걸렸을 때 치료제로 사용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듀오락, 빠니보틀 모델 발탁…'듀오락 스탑' 한정판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