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서울총회서 유통일원화 지지 서명 진행
- 이상훈
- 2010-08-22 20:33: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IFPW 서울총회 380여명 참가 예상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도매협회가 IFPW 서울총회에서 전세계 의약품 유통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유통일원화 유예 지지 서명을 받는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제의약품도매연맹(IFPW) 서울총회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 온 가운데 도매협회가 최종 마무리 점검 단계에 돌입했다.
도협 서울총회 준비위원회(LOC)는 지난 20일 행사 최종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마무리사항을 점검했다.
오는 9월 13~1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되는 이번 IFPW 서울총회에는 한& 8729;중& 8729;일 뿐 만 아니라 유럽, 아메리카에서 많은 인사들이 참가, 총 18개국에서 3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이번 회의는 대한민국 도매업의 발전상을 세계에 알리고 세계적인 의약품시장 변화를 분석할 수 있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총회에는 일본과 중국의 참여가 두드러져 아시아시장에 대한 분석과 각국 업체간 유대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한 이번 총회는 후원 뿐 만 아니라 전시장 부스 설치에도 많은 제약사 및 관련사들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스참여는 ▲중국 및 유럽 제약회사와 물류회사 ▲국내시장 확대를 위한 외자제약사 ▲세계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국내 제약사들의 전시가 두드러질 예정이다. 이한우 회장은 “협회에서 3년 넘는 시간동안 공들여온 IFPW 서울총회가 목전으로 다가왔다”며 “유통일원화제도 수호정책 등 업계가 혼란스럽지만 끝까지 꼼꼼히 준비해 도매업 위상을 재정립하는 큰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자”고 당부했다.
특히 이 회장은 “세계 도매업계도 주최국인 한국이 ‘의약품유통일원화제도’ 수호를 위한 투쟁에 관심을 갖고 있다”며 “전세계 참가자들에게 유통일원화제도 유예를 지지하는 서명을 받겠다”고 밝혔다.
이에 도협은 IFPW 본부와 중국, 일본에 이같은 내용에 대해 사전 안내 서신을 전달하고 행사당일 협회 부스 설치와 함께 서명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2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3'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7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8"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 9복지부·진흥원, 혁신형 제약 집중 육성…"산업 생태계 전환"
- 10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