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많던 부당청구 적발 FDS 내달 시범운영
- 김정주
- 2010-08-27 12:15: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NHI-BMS'로 명칭 변경…10월 이후 정식 가동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27일 건강보험공단이 윤석용 의원실에 제출한 'FDS 개발 현황' 자료에 따르면 공단은 '부당청구관리시스템'이었던 명칭 FDS를 이달부터 '국민건강보험 급여관리 시스템( NHI-BMS; National Health Insurance Benefits Management System)'으로 변경했다.
이는 "명칭에 '사기(Fraud)'라는 단어를 사용해 의사들을 범죄자 취급하고 있다"며 강력하게 반발한 의사단체와 의사들을 의식해 용어를 순화시킨 것이다.
공단은 내달 시범운영을 위해 이달 18일까지 NHI-BMS의 규칙기반 예측 모형 설계 개발을 완료했다.
시범운영은 10월 내 마무리되며 여기서 도출 된 주제를 바탕으로 10월 이후 정식 가동될 예정이다.
공단은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문제점을 보완해 시스템을 안정화시키는 한편 부당청구 가능 건 색출과 사전기회를 차단해 고도화시킬 계획이다.
한편 공단은 NHI-BMS 구축을 위해 예산 10억원 가운데 이달 기준 총 7억7580만원을 투자했다.
관련기사
-
"공단 FDS, 요양기관 이중부담 가능성 있다"
2010-07-03 06:4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