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서민 정책에 정치인생 건다"
- 영상뉴스팀
- 2010-09-01 12:08: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혜숙 민주당 광진갑지역위원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민의 서민에 의한 서민을 위한 정치활동에 매진하겠습니다.”
이달 18일 서울 광진갑지역위원장에 선임된 전혜숙 의원(민주당·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의 정치모토를 한마디로 압축하면 ‘친서민 정책’으로 압축할 수 있다.
이 같은 전 의원의 ‘서민 우선 정책’은 광진갑 지역 발전을 위한 로드맵에 그대로 반영돼 있다.
“예로부터 광진구는 서울 동부권역의 관문이자 요충지로서 다양한 문화유산과 유적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향후 광진구를 문화관광의 명소와 교육의 도시로 발전·육성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울러 이 지역 다문화가정에 대한 복지와 교육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전 의원의 ‘친서민 정책’에 대한 ‘신념과 의지의 싹’은 지난 보건복지위원 시절로 거슬러 올라 간다.
보건복지위원으로 활약할 당시 전 의원은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였다.
그 대표적인 입법안이 노인 본인부담금 감경(2009년 7월부터 혜택)과 건보공단 직영 노인요양시설 운영이다.
이 밖에도 임신·출산 여성을 위한 다양한 취업 활동 지원 법안마련도 전 의원의 손을 거쳤다.
광진갑지역위원장에 선임됨에 따라 전 의원은 오는 ‘2012 총선’에서 사실상 이 지역 공천이 유력한 상황.
이에 전 의원은 “향후 지역구 의원에 당선된다면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계획은 물론 관심 분야인 바이오·제약산업 육성과 지원을 위한 입법안도 심도있게 고민할 것”이라고 힘 주어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준 혁신형' 제약 무더기 선정되나…약가우대 생색내기 우려
- 2제일약품, 온코닉 누적 기술료 100억…똘똘한 자회사 효과
- 3대화제약, 리포락셀 약가 협상 본격화…점유율 40% 목표
- 4홍대·명동·성수 다음은?…레디영약국 부산으로 영역 확장
- 5건보 효율 vs 산업 육성…약가제도 개편 이형훈 차관의 고심
- 6지엘팜텍, 역대 최대 매출·흑자전환…5종 신제품 출격
- 7졸피뎀 아성 노리는 불면증약 '데이비고' 국내 상용화 예고
- 8루닛, 병리 AI로 2.5조 시장 정조준…빅파마 협력 확대
- 9경기도약 "비전문가 처방권 부여·약 배송 정책 중단하라"
- 10갱신 앞둔 대치동 영양제 고려 '큐업액' 임상4상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