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올란자핀7.5mg, 18세 미만 투약 금지
- 김정주
- 2010-09-02 06:47: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티손주500mg, 스파플록사신 제제 병용금기 신규 포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심평원 9월 병용·연령금기 품목]
대웅제약 올란자핀정7.5mg 등 7개 품목이 병용· 연령금기 대상에 새로 포함되는 등 이달부터 14개 금기투약 조합이 늘었다.
건강보험심삼평가원(원장 강윤구)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9월 병용·연령금기 품목을 공개했다.

레보플록사신 제제인 신풍제약의 레포신정100mg은 18세 이하에 사용할 수 없으며 탈니플루메이트 제제인 대웅바이오의 탈리트정도 12세 미만 연령금기에 올랐다.
호박산메칠프레드니솔론나트륨 제제인 명인제약 메티손주500mg은 한국유나이티드 스파신정과 같은 스파플록사신 제제와 병용할 수 없다.
한국글로벌제약의 글로심바스타틴정20mg은 한독약품 케텍정 등 텔리트로마이신 제제와 함께 조제·투약하면 안된다.
플루코나졸 제제 플루날캡슐은 한국화이자의 할시온정0.125mg 등 트리아졸람 제제와 병용금기에 신규 포함됐다.
오메프라졸제제인 오메프캡슐은 한국비엠에스 레야타즈캅셀100mg 등 아타자나비어 제제와 병용할 수 없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단독 개원 단초될라"…의사들, 의료기사법 개정 강력 반발
- 3[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 4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5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6충북도약, 신용한 후보에 정책 제안…공공심야약국 확대 공감대
- 7"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8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9성남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사회공헌활동 기금 조성
- 10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