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희귀난치병 환아 6명에 치료비 지원
- 김정주
- 2010-09-14 10: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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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서울병원서 후원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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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식에는 심평원 강윤구 원장, 삼성서울병원 최한용 병원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득린 회장과 환자 5명과 보호자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강 원장은 이 자리에서 "심평원은 2004년부터 난치병 환우돕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자발적인 직원성금 및 지원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환아들의 완쾌를 기원했다.
심평원의 '심평원 희귀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지원사업'은 1700여명의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3000원부터 9만9000원까지의 범위에서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공헌기금으로써 생활이 어려운 난치병 환우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25회 차로, 심평원은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110명의 환우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7억2600여만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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