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도매협회, 선진 의약품 유통 교류 다짐
- 이상훈
- 2010-09-14 16: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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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9월 '한일 의약품유통 포럼' 개최 등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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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011년 9월 개최 예정인 제3회 한일의약품유통포럼 한국개최건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이한우 회장은 "지난해 일본에서 개최한 한일포럼에서 일본의약품도매협회의 후덕한 호의에 감사하다"면서 "일본의 의약품약가제도를 비롯한 유통현황에 대한 포럼은 매우 유익했다"고 호평했다. 이에 일본의약품도매협회 벳쇼 요시키 회장은 "서울총회가 하루 지났지만, 참석자 모두가 만족하고 있다"면서 "한국의약품도매협회의 성공적인 서울총회 준비에 격려와 감사를 드린다"고 화답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도협 엄상주(복산약품 회장) 고문은 "2008년 IFPW 샌프란시스코 총회 이후 한일의약품도매협회간의 우의가 매우 발전된 모습에 감사하다"면서 "단체간 정례적인 모임을 통해서 상호 우의와 양단체의 발전을 희망한다"고 인사했다.
이어 양측은 내년 4월에 제3회 한일의약품유통포럼 개최에 대한 사전협의를 통해 세부적인 일정을 결정키로 했다. 또한 한중일 3국 포럼개최에 대해서도 사전협의를 통해 충분히 논의키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일본측 대표로 일본도매협회 벳쇼 요시키 회장, 마츠다니 타카아키 부회장, 나카키타 케이슈크 상임이사, 오카노 마사히토 상임이사, 코이케 케이지 홍보연수위원장, 하야시 카오루 홍보연수위원, 키무라 번지 위원, 스에히로 히데토 위원, 이치야마 이세이 사무국장, 마키하라 나오키 홍보연수부장, 손일선 동경대 연구위원 이상 11명이 참석했다.
한국측은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이한우 회장, 엄상주 고문, 주만길 고문, 엄태응 부회장, 박호영 위원장, 최병규 위원, 김성규 총무이사, 허강원 정책홍보국장, 이병각 통역 등 9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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