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시 동네에 문 연 약국·병원 알려면 1399로"
- 최은택
- 2010-09-19 13:30: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건강한 명절나기 5계명 홍보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국민건강보험공단(공단)은 인터넷 홈페이지 회원들을 상대로 '건강한 명절나기 5계명'을 안내했다.
공단은 먼저 "비상시 동네에 문 연 약국과 병원을 알려면 국번없이 1399 응급의료정보센터로 전화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벌에 소였을 때는 벌침을 제거한 뒤 개끗히 씻고 얼음찜질을 해주면 된다고 안내했다.
전을 부칠 때는 바닥보다는 식탁에서, 운전석 등받이는 110도를, 음식으로 설사가 났을 때는 물과 이온음료로 수분을 보충해 주라는 내용도 포함됐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