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성과관리 시스템 BSC 명예의전당 수상
- 김정주
- 2010-09-23 12:13: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준정부 기관 최초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심평원은 2005년부터 BSC 기반의 성과관리 시스템을 도입한 이후 확대작업을 지속해 2008년부터는 전략실행 모니터링, 성과관리 등 모든 과정이 연계되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해 성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이에 심평원은 2005년부터 4년 연속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대한민국 생산성 대상(2008년), BSC 대상과 지식경영혁신상(2009년), 글로벌스탠더드 서비스경영부문대상(2010년) 등을 수상했으며 규제성격의 업무특성에 불구하고 고객만족도가 획기적으로 상승하는 성과를 올렸다.
시상식에서 데이비드 노턴 박사는 "공공기관임에도 사업, 예산, 성과를 연계한 전략수립과 실행력 확보를 통해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합리적인 정책적 의사결정을 추구하고 있는 점 등이 우수하다"고 심평원의 BSC 운영사례를 평가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옥은성 상임감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BSC에 기반한 고성과 조직, 국민과 함께하는 의료심사평가기관으로 계속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계 BSC 명예의 전당' 상은 BSC 개념 창시자인 로버트 카플란 하버드대 교수와 데이비드 노턴 박사가 설립한 세계BSC협회에서 매년 최고의 성과관리(BSC) 품질과 획기적인 조직성과를 달성한 전 세계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시상하는 성과관리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지금까지 해외에서는 캐논, BMW, 모빌, 미국상무성 등이, 국내에서는 KT, 이랜드, 코트라, 행정안전부, 관세청 등 9개 기관(기업)이 수상했으며 준정부기관으로는 심평원이 처음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