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크루드·헵세라·휴미라 등 급여확대…오늘부터
- 최은택
- 2010-10-01 08:38: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16개 항목 기준변경…자렐토는 신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는 ‘바라크루드’ 등 16개 성분 및 일반원칙을 입법예고대로 오늘(1일)부터 급여기준을 확대한다고 변경 고시했다.
또 리바록사반 경구제인 자렐토는 기준이 신설됐다.
먼저 병용요법에 사용되는 저가 항암제에도 이달부터는 급여가 적용된다.
또 '바라크루드' 등 만성B형 간염치료제와 ‘휴미라’ 등 관절염치료제 등은 급여제한 기간이 폐지되고 일부 기준도 확대된다.
이밖에 아라네스프리필드시린지주, 미쎄라프리필드주, 타미플루, 리렌자 등의 급여기준도 확대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B형간염·관절염치료제 등 급여기준 대폭 확대 추진
2010-09-16 19:03
-
졸라덱스·허셉틴 등 유방암치료제 급여 확대
2010-09-18 06:4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4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5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6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7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 10지엘파마, 매출 211억·현금 14억…모회사 최대 실적 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