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격자 조제 기획감시 등 다각적 대책 강구"
- 최은택
- 2010-10-05 19:23: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수희 장관, 약사·종업원 가운 색상 달리할 수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진수희 복지부장관은 “약국 무자격자 조제.판매행위를 근절시키기 위해 기획감시 등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진 장관은 5일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약국 카운터 근절대책을 질의한 전현희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 같이 답변했다.
전 장관은 “획일적이고 반복적인 감시체계는 예측이 가능해 성과가 떨어질 수 있다”면서 “기획감시 전환 등 다각적인 대책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무자격자의 가운착용에 따른 소비자들의 혼선에 대해서는 “약사와 무자격자의 가운을 달리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전 장관은 또 “보수교육 관리는 면허재등록제 입법논의와 함께 진행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6"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7만성 통증, 약국이 관리…OCNT 맞춤 영양상담 사례 공개
- 8한의계 복지부 보직 문제 지적…고위직 양의사 7명 편중
- 9삼일제약 일일하우, 어린이 알티지 오메가3 출시
- 10"회원신고 독려" 마포구약, 자체 감사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