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5천만원 외국인환자 콜센터 상담 월 6.7건뿐"
- 최은택
- 2010-10-12 09: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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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희 의원, 실적저조…"사업폐지 검토"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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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5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 외국인환자 전환상담이 월평균 6.7건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영희 민주당 의원은 12일 보건산업진흥원 국정감사에서 지난해 설치된 ‘메디컬 콜센터’ 상담 건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면서 사업폐지를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에 따르면 ‘메디컬 콜센터’ 사업예산은 지난해 대비 2배로 증액됐으나 외국인환자 상담 실적은 작년 147건에서 올해 297건이에 그쳤다. 2009년에는 월평균 8건, 올해는 6.7건으로 줄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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