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법완 원장 "병원 고유목적사업준비금 실태조사"
- 최은택
- 2010-10-12 19:45: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서비스 시장창출 도모 동의 못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또 건강관리서비스를 이윤창출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SERI 보고서의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고 일축했다.
김 원장은 12일 국회 보건복지위 국정감사에서 이 같이 답변했다.
그는 먼저 고유목적사업준비금에 따라 의료기관의 경영수지가 적자와 흑자를 왔다갔다 한다면서 실제 용도대로 사용했는 지 조사한 것이 있는냐고 질의한 손숙미 한나라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없다"고 짧게 답했다.
손 의원은 이에 대해 실태조사 후 서면보고해 달라고 요구했고, 김 원장은 "알겠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이와 함께 건강관리서비스를 시장화 해 이윤창출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언급한 SERI 보고서에 대한 입장을 물은 박은수 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찬성할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연구용역은 복지부와 진흥원이 함께 발주했지만 이 보고서에만 의존해 정책이 결정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적자경영 주장 병원 회계기준, 국정감사 도마에
2010-10-12 09:2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7"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8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 9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10삼천당제약 S-PASS 특허…이중 흡수 기반 기술 구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