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법완 원장 "병원 고유목적사업준비금 실태조사"
- 최은택
- 2010-10-12 19: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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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서비스 시장창출 도모 동의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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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건강관리서비스를 이윤창출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SERI 보고서의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고 일축했다.
김 원장은 12일 국회 보건복지위 국정감사에서 이 같이 답변했다.
그는 먼저 고유목적사업준비금에 따라 의료기관의 경영수지가 적자와 흑자를 왔다갔다 한다면서 실제 용도대로 사용했는 지 조사한 것이 있는냐고 질의한 손숙미 한나라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없다"고 짧게 답했다.
손 의원은 이에 대해 실태조사 후 서면보고해 달라고 요구했고, 김 원장은 "알겠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이와 함께 건강관리서비스를 시장화 해 이윤창출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언급한 SERI 보고서에 대한 입장을 물은 박은수 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찬성할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연구용역은 복지부와 진흥원이 함께 발주했지만 이 보고서에만 의존해 정책이 결정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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