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작년 2.9%보다 높은 수준에서 첫 협상타결
- 김정주
- 2010-10-19 0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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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 총액계약에서 환산지수 공동연구로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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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가 가장 먼저 내년도 수가협상을 타결지었다. 인상률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난해 2.9%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알려졌다.
건강보험공단과 치과의사협회는 내년도 수가 조정률을 놓고 19일 오전 1시 30분께부터 막판 협상을 벌였다.
당초 건강보험공단은 모든 단체에 총액계약제 도입을 위한 공동연구를 부대합의 조건으로 내걸었지만 협상타결을 위해 한발 물러선 것으로 알려졌다.
환산지수 연구를 공동 진행한 뒤 결과를 2012년도 수가협상에 반영하고, 이를 위해 실무위원회를 구성한다는 내용이 변경된 부대합의.
치과의사협회는 이를 대가로 작년에 타결했던 2.9% 인상률보다 더 높은 수준에서 협상을 매듭지었다.
한편 치과에 이어 한의와 약사회순으로 현재 막판 협상에 들어갔으며, 의사협회와 병원협회는 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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