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월드제약, 전 임직원 등산나들이 개최
- 가인호
- 2010-10-20 09:58: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류를 뛰어넘어 존경받는 글로벌 제약 기업으로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홍성한 사장은 ‘비씨월드제약의 어제와 오늘, 내일’이란 브리핑을 통해 “서로 끌어주고 밀어줄때 일류를 뛰어넘어 존경받는 글로벌 제약기업의 꿈은 현실이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초창기 비씨월드제약의 모습과 제품개발력을 갖춘 R&D중심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비쥬얼 방식으로 소개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어 2010년 대표적인 주요성과로 보건복지부 국책과제 선정과 미국, 일본, EU 등 9개국에 특허출원을 통한 글로벌 제약기업으로의 시동, 품질보증시스템확립 등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메펨주, 큐라센주, 수펜타닐주, 파미론주 등 신제품의 이름을 딴 4개팀으로 나뉘어 산행, 발야구, 줄넘기 등 각종 경기를 통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 밖에 신입사원들에 대한 소개와 장기자랑 경연 등 다채롭고 풍성하게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5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