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협 과잉반응…이러면 국정감사 못해"
- 최은택
- 2010-10-22 15:2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승용 의원, 상임위원장 차원 의견전달 필요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주승용 민주당 의원은 22일 국회 종합국감에서 "전공의협회회가 양승조 의원의 '제멋대로'라는 말을 문제삼아 망언이라고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면서 "이렇게 (본의와 상관없이) 말 하나하나를 문제삼으면 국정감사를 진행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주 의원은 "임산부라도 신체를 드러내는 것을 주저하기 마련이기 때문에 분만이나 진료 중에 '제멋대로' 드나드는 것은 문제라고 양 의원이 지적한 것이고 그다지 부적절해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는 "오히려 전공의협의회가 부적절하게 과잉반응한 것"이라며 "위원장 명의의 공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관련기사
-
대전협 "양승조 의원 레지던트 진료실 발언 '망언'"
2010-10-21 15: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5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6전문약 '리도카인' 사용한 한의사 1심서 벌금형
- 7[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8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 9쎌바이오텍, 현금 48억→171억…투자서 돈 들어왔다
- 10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