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희 장관 "카바수술 논란 12월 최종 결론"
- 최은택
- 2010-10-22 16: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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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중 평가위 거쳐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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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장관은 "심평원 실무위원회에 최종 검토결과를 11월 중순까지 제출토록 했다"면서 "이후 의료행위평가위원회에서 전문가 자문을 받은 뒤 공청회를 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카바수술의 유효성, 안전성 등을 철저히 검증한 뒤 결과를 건정심에 안건상정하고 쟁점을 최종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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