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1883억 적자…누적보유액 1조 7000억대
- 김정주
- 2010-10-27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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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 재정현황, 9월까지 4847억원 당기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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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재정적자가 5000억원에 육박하고 있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1월부터 9월까지의 건강보험 재정수지가 4847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적자 발생의 주요인으로는 올해 수가 2.05%인상과 지속적 보장성 강화 등 사용량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12.6%(2조7982억 원)에 이르는 높은 증가세를 유지한 반면 수입이 절반 수준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보험료 수입의 경우 올해 4.9%의 보험료율 인상과 징수율 증가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경기영향 등의 여파로 전년동기 대비 7.2%인 1조4429억 원이 증가했다.
공단 측은 10~12월에는 국고 상반기 조기수납 등에 따른 배정액(수입)감소와 보장성강화(항암제& 8228;MRI 급여확대 등 4항목) 등 지출증가에 따른 수지불균형이 심화되면서 매월 약 2000~3000억 원의 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연말에는 1조3000억 원 내외의 큰 폭 적자를 전망했다.
이에 대해 공단은 "재정적자 최소화를 수입확충과 재정누수 방지 및 지출증가 억제 등 19개 추진과제별 진도관리를 강화하고 지역본부별 경쟁을 통한 목표 초과달성에 매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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