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고혈압 치료제 트윈스타 출시
- 최봉영
- 2010-11-01 10:41: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텔미사르탄, 암로디핀 복합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트윈스타®는 지난 8월 식약청으로부터 텔미사르탄 또는 암로디핀 단일 요법으로 혈압이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은 환자의 고혈압 치료에 대해 허가 받았다.
지난 10월에는 보다 전략적인 영업 활동을 위해 유한양행과 국내 영업에 대한 판매유통 계약을 맺은 바 있다.
트윈스타®의 국내 출시 용량은 텔미사르탄과 암로디핀 40/5밀리그램, 40/10밀리그램, 80/5밀리그램이며, 보험 약가는 40/5와 40/10밀리그램은 797원, 80/5밀리그램은 1,054원이다. 한편,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군터 라인케 사장 및 임직원과 유한양행 김윤섭 사장 및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오후, 인천 하얏트 호텔에서 트윈스타® 출시 기념 사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트윈스타®의 출시를 알리는 공식 행사와 함께 '트윈(둘)'을 주제로 직원들이 직접 촬영한 UCC 콘테스트를 열어 고혈압 치료제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거듭날 트윈스타®의 출시를 축하하고, 성공 의지를 다졌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군터 라인케 사장은 유한양행 김윤섭 사장에게 한국의 전통 연을 선물하면서 "푸른 창공에서 높이 나는 연처럼, 고혈압 치료제 시장에서 트윈스타®를 최고의 제품으로 성장시키자"라고 말했다.
유한양행 김윤섭 사장 또한 "고혈압 치료제 시장의 이정표를 제시할 트윈스타®의 출시를 축하하며, 양사의 협력이 제약시장에서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2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3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4"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5"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6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7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8반전 노리는 GSK '옴짜라', 새해 보험급여 청신호 기대
- 9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 10상폐 예고 카이노스메드, 임상중단·자본잠식·실적부진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