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3분기 누적매출 264억, 흑자폭 증가
- 가인호
- 2010-11-08 16: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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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톤 등 주력품 매출성장 원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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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국내·외 어려운 환경에서도 3분기 매출 성장과 더불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의 흑자폭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조아제약은 8일 공시를 통해 올 3분기까지 매출액 264억원, 영업이익 13억5천만원, 당기순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22.9%, 영업이익이 462.1%, 당기순이익 72.8% 증가한 수치다.
또한 2분기에 비해서도 매출액이 12.4% 증가하고, 영업이익 1,339.3%, 당기순이익 770.9% 증가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큰 폭의 매출성장과 흑자폭 확대가 가능했던 것은 수험생을 타겟으로 한 집중력 향상 일반의약품인 바이오톤의 공격적인 마케팅이 성공을 거두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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