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송음 의약학상에 가천의대 전희숙 교수 선정
- 가인호
- 2010-11-11 09:23: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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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라루스공화국 트루하초바 타치아나 박사 등 2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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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전희숙 교수는 지난 20여년간 당뇨병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 왔으며, 특히 인슐린을 생산하는 베타세포에 대한 연구에 주력해 왔다. 최근에는 당뇨병 치료에 세포치료법을 적용하기 위해 줄기세포로부터 분화한 췌도양세포나 인슐린을 분비하는 간세포 등 대체 인슐린 생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를 통해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트루하초바 박사(벨라루스 공화국)는 항종양제와 항바이러스제와 같은 합성 뉴클레오시드를 기초로 하는 의약품의 생산기술을 정립했고 특히 PDT(광역학 치료)에 쓰는 클로린을 기초로 한 의약품(광과민제)의 개량기술을 확립하였고 의약품 분석 등 품질관리 방법에 대한 기술적 향상을 도모했다.
현재 전희숙 교수는 가천의과대 교수와 가천의과대 이길여 암당뇨연구원 부원장으로 제직하고 있다.
트루하초바 박사(벨라루스 공화국)는 벨라루스 국립기술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 후 바이오메디칼 기술연구소를 거쳐 현재 Rue Belmedpreparaty제약회사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국민보건에 이바지한 공로로 공증보건성으로부터 공훈메달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송음 의 & 8228; 약학상은 동성제약 창업자인 고 이선규회장이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시키고자 1998년 제1회로 시작하여 올해로 13회째 시상을 하게 되었으며 수상자 2명에게 메달과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5일(목요일) 오후 6시 강남구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 3층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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