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의협 맞장토론…의원 수가논의 교착상태
- 최은택
- 2010-11-18 22:40: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정심 제도소위, 수가-보험료 협의 동시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내년도 의원 수가논의가 교착상태에 빠졌다.
건정심 제도개선소위원회(제도소위)는 정회와 속계를 거듭하면서 의원급 의료기관의 수가인상률을 논의했다.
하지만 가입자쪽과 의사협회의 이견이 좀처럼 접점을 찾지 못하고 평행선을 달렸다.
제도소위는 효율적인 회의를 위해 의원 수가팀과 보험료팀으로 나눠 동시에 두 가지 안건 협의에 들어갔다.
의원 수가는 사실상 가입자와 의사협회간 접점이 마련되면 급물살을 탈 수 있기 때문에 집중토론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하지만 10시 30분 현재 민주노총과 의사협회는 적정 합의점을 도출할 실마리조차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의원 수가인상률 사전협의 실패"…난항 예고
2010-11-18 19:31
-
의원 수가 오늘 끝장토론…"2%대 인상 수용못해"
2010-11-18 06:4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온코닉 "자큐보, 심혈관계 치료제 4종과 약물상호작용 없어"
- 6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 7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8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9"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10알리코제약, '쿨비즈' 2년 연속 시행…폭염 대응 근무환경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