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담배규제기본협약 차기 당사국 총회 유치
- 최은택
- 2010-11-21 10: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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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루과이 회의서 2012년 개최지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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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담배규제기본협약(Framework Convention on Tobacco Control, 이하 FCTC)’의 제4차 당사국 총회(우루과이, 11.15.~20.)에서 한국이 2012년 차기 총회 개최지로 결정됐다고 21일 밝혔다.
FCTC 총회 유치는 국내 금연정책에 새로운 추진동력을 가할 것으로 보이며, 금연선진국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복지부는 기대했다.
이번 총회에는 134개 당사국, 7개 비당사국, 5개 국제기구, NGO등 약 600여명의 대표단이 참가해 담배제품의 불법무역을 없애기 위한 의정서, 담배의존 및 금연관련 수요 감소 대책, 국경간 광고, 판촉, 후원을 없애기 위한 대책 등을 논의했다.
FCTC는 WHO(세계보건기구) 회원국가간 보건부문에서 이루어진 첫 번째 국가간 협약으로, 현 세대와 차세대를 담배소비 및 간접흡연의 보건적, 사회적, 경제적 피해로부터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
FCTC는 2003년 5월 21일 제53차 보건총회(World Health Assembly)에서 채택돼 2005년 2월 27일 발효됐다.
현재 171개 국가가 비준했으며 매 2년마다 당사국 총회를 개최한다.
복지부는 FCTC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WHO. WPRO(Western Pacific Regional Office, 서태평양지역 사무처)와 긴밀한 협력을 취해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금연구역확대.담뱃갑 경고그림 도입 등 비가격 규제정책과 관련해 국회 계류 중인 국민건강증진법(16건)이 연내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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