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대만 TLC사 혈류개선제 국내 독점 판매
- 이상훈
- 2010-12-02 10:33: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PGE1 주사제 시장 30% 점유 할 것"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최근 대만 TLC(Taiwan Liposome Company)사와 혈류개선제 프로플로우(ProFlow)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프로플로우는 TLC사가 개발한 프로스타글란딘 E1(PGE1) 주사제로서 말초동맥질환(PAD), 당뇨병성 피부궤양 치료에 주로 쓰인다.
특히 프로플로우는 보관 기간이 1년에 불과했던 기존 제품들과는 달리 기술적 개선을 통해 2년 이상 저장이 가능, 저장 및 유효 안정성을 확보했다.
TLC사는 암, 안과 및 감염질환 치료제들의 약효 개선을 위한 약물 전달 시스템을 연구, 개발하고 제품화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바이오 제약 회사로서 미국과 네덜란드에 자회사가 있다.
한편, 일동제약은 앞으로 150억 원대를 형성하고 있는 국내 PGE1 주사제 시장의 30%를 차지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처분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