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우루사' 세계일류상품에 선정
- 이상훈
- 2010-12-08 10:04: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일 재경부로부터 생산기업 인증서 받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세계일류상품은 지식경제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세계시장 점유율과 수출실적 등을 엄경히 심사해 선정하는 것으로 제약부문에서는 유일하게 우루사가 선정됐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세계시장 점유율이 5위 이내 및 5% 이상이어야 하며 수출 실적이 연간 500만불 이상이거나 세계시장규모가 연간 5000만불 이상인 상품을 대상으로 한다.
우루사는 세계시장 점유율 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일본, 중국, 인도 등 10여개 국에 연간 1600만불을 수출하는 등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최수진 대웅제약 의약연구소장(상무)은 "우루사 세계일류상품 선정으로 대웅제약 R&D 능력이 글로벌 수준에 도달했음을 공인받았다고 할수있다"며 "앞으로 국내는 물론 인도, 중국, 미국 연구소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신약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식경제부는 7일 오후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대웅제약 등에 대해 2010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 인증서를 수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8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9[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