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퇴직사우 모임 '유유회' 송년의 밤
- 가인호
- 2010-12-12 18:18: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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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직 임직원 한자리에 모여 유한의 정신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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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연만희 고문 및 김윤섭 사장, 최상후 사장을 비롯한 유한양행 임직원 및 퇴직사우 300여 명이 참석했다.
유우회 홍우일 회장은 “유한양행의 애사심을 바탕으로 퇴직 후에도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모든 유한인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유한양행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상후 사장은 “유일한 박사님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지금까지 유한양행이 있기에 노력해 주신 선배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한양행 임직원들은 유우회(柳友會)를 통해 퇴직 후에도 '유한'이라는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고 있으며, 특히 매년 송년모임을 갖고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여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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