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 일본 등 의약품 등록 설명회 성료
- 이상훈
- 2010-12-14 18:28: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4개 업체 160여 명 참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어 오후에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보건부 연사가 의약품 산업에 대한 현황, 의약품 관련 법 및 등록 절차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특히 강의 이후 있었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은 한국에서 실시한 생동성 시험의 일본내에서 적용 가능 여부와 의약부외품 제조·판매 절차, ICH 한국 참가 가능 여부 등 일본 의약품 시장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의수협 이윤우 회장은 축사를 통해 "일본과 인도네시아 제네릭 의약품 육성 정책과 말레이시아의 높은 의약품 산업 성장율은 한국 의약품 해외 진출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면서"특히 세계적으로 의약품 품질 기준이 점차 강화되는 추세이므로 제품의 품질 강화해야 한다"고 전했다. kotra 이한철 부사장은 "미국, 유럽 등 의약품 선진 시장은 정체되어 있지만, 아시아는 경제발전 등으로 시장 규모가 연 10% 이상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아시아 의약품 시장은 미국이나 유럽시장 못지않게 거대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