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복합제 '트윈스타' 4분기 디테일 총력
- 가인호
- 2010-12-27 06: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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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D, 복합제 시장 경쟁 치열...유한양행 6개월 연속 방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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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인겔하임과 유한양행이 코 프로모션하는 ‘트윈스타가’ 출시된 이후 한미약품과 대웅제약 등도 ‘아모잘탄’과 ‘세비카’ 등에 대한 영업사원 디테일을 강화하면서 영업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또한 유한양행은 6개월 연속 영업사원 방문율 1위에 오르며 올해 가장 활발한 영업활동을 전개한 것으로 분석됐다.
경동제약은 중견제약사 중 유일하게 클리닉 MR방문율에서 10위권에 진입하며 영업력을 과시했다.
24일 의약품 프로모션 조사기관인 CSD(세지딤스트레티직데이터)가 17개 전문과목 910명 의사패널을 대상으로 조사해 제공하는 Promo data에 따르면 유한양행이 10월 한달간 4만 645건의 방문건수를 기록하며 6개월동안 1위를 이어갔다.
대웅제약은 3만건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한미약품(2만 8624건), 동아제약(2만 7667건), SK케미칼(2만 2611건) 등이 5위권 안에 랭크됐다.
또한 GSK, 종근당, 화이자, 제일약품, MSD등이 현재 MR들의 방문이 가장 활발한 회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상위 10개 제약회사의 점유율은 전체 대비 34%를 차지했다.
종합병원에서도 유한양행이 1만 720건으로 1위를 기록해 로컬중심 기업 이미지를 탈피했으며 동아제약, 화이자, 대웅제약, GSK 등이 뒤를 이었다.

MR의 방문 중에서 인사차 방문을 제외한 디테일 측면에서는 지난 8월부터 디테일이 시작된 고혈압 복합제 트윈스타가 1만 7780건으로 2위와 3배이상 격차를 벌리며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이어 한미약품의 고혈압복합제 ‘아모잘탄’이 2위를, 다이치산쿄와 대웅제약이 코프로모션하는 ‘세비카’가 6위를 기록해 이 시장 경쟁구도가 본격화 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동아제약과 아스텔라스제약이 공동 판촉하는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 신약 ‘이리보’도 디테일 3위에 올라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스티렌, 자누비아. 애니코프, 엑스포지, 리피토, 레바넥스 등이 디테일 상위권에 포진했다.
종합병원에서는 레바넥스를 비롯해 스티렌, 리리카, 알비스, 악토넬 순으로 조사됐으며, 의원에서는 트윈스타, 아모잘탄, 이리보, 애니코므, 모니메이트 등이 각 제약사에서 활발하게 디테일에 중점을 두고 있는 제품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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