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등재약 약가협상, 항생제 등 23품목부터 개시
- 최은택
- 2010-12-27 06:45: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공단에 협상명령…2차 3월-3차 5월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복지부는 지난 23일 건강보험공단에 사용량 약가 연동제 '유형4'에 해당하는 약제에 대한 협상명령을 시달했다.
복지부는 지난해 사용량이 2008년 대비 60% 이상 급증한 22개 효능군 57개 품목을 선별, 3개군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협상을 진행키로 했다.
이번에 명령이 시달된 1차 협상대상은 청구액이 큰 항생제와 조영제 등 3개 효능군 23개 품목이다.
나머지 34개 약제는 2차와 3차로 나눠 2월말과 4월말 중 잇따라 협상명령이 시달된다.
건강보험공단 관계자는 "준비과정을 거쳐 내달 중순부터 협상을 시작할 계획"이라면서 "협상이 조기 종료되면 2차, 3차 협상기간도 앞당겨질 것"이라고 말했다.
약가협상에서는 건강보험 재정에 미치는 영향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되며, 인하폭은 최대 10%다.
관련기사
-
처방량 많은 기등재약, 내년부터 약가협상 정례화
2010-12-17 06: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