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세계 BSC 명예의 전당상 등 수상
- 김정주
- 2010-12-27 14:01: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영성과 세계적 수준" 자평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균형 성과관리(BSC) 시스템을 도입해 가장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관에 수여되는 '세계 BSC 명예의 전당' 상과 한국능률협회인증원 주관 '2010년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서비스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2010년 한 해 동안 모두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근 심평원이 수상한 'BSC 명예의 전당상'은 세계 경영관리 전문 기업들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국제상이다.
심평원은 "2005년 BSC 기반의 성과관리 시스템 도입한 이후 업무 특성에 적합한 모델로 발전시켜왔고, 2008년부터는 조직단위에서 개별 직원까지 전략실행모니터링, 성과관리 등 모든 과정이 연계되는 통합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금껏 해외에서는 캐논, BMW, 모빌, 미국상무성 등이, 국내에서는 KT, 이랜드, 코트라, 행정안전부, 관세청 등 9개 기관(기업)이 수상했으며 준정부기관으로는 심평원이 처음이다.
이와 함께 심평원은 올 5월 한국능률협회인증원에서 주관한 '2010년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서비스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심평원은 "이는 준정부기관으로서는 유례없는 성과로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고객 서비스와 효율적인 관리 시스템 정착 등의 노력을 통해 고객중심 서비스 기관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고 자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