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방약·초저가약 등 저가구매 인센티브서 제외
- 최은택
- 2010-12-30 08:49: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내주 법령개정 예고…제약 숨통 틜듯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법시행령 개정안을 다음주중 입법예고하고 3월 중 제도를 보완할 계획이다.
대상약제는 시장형실거래가제와 연계해 약가인하 제외 품목으로 분류한 50원 이하의 내용제.외용제(액상제 15원 이하), 500원 이하의 주사제 등 저가의약품과 퇴장방지의약품, 마약 및 희귀의약품이 포함된다.
건보법시행령이 입법예고되면 2주간의 의견조회 이후 규제심사, 법제심사를 거쳐 이르면 3월말부터 보완내용이 시행될 전망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최대한 이른 시기에 보완이 이뤄지도록 법령개정 작업을 서두르겠다"고 말했다.
한편 퇴방약 등이 저가구매 인센티브 대상에서 제외됨에 따라 병원의 저가공급 요구로 어려움에 봉착했던 제약사들의 숨통이 틔일 전망이다.
관련기사
-
필수약제, 저가구매 인센티브 대상서 제외될 듯
2010-12-24 06: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