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 전문약·의료기관 대중광고 허용논란 긴급 토론
- 최은택
- 2011-01-09 11:45: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승용 의원실 11일 국회 도서관서…방통위 참석여부 촉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문약과 의료기관 대중광고 허용논란을 주제로 한 긴급 토론회가 오는 11일 오후 3시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주승용 민주당 의원실이 주최하는 이날 토론회에는 숭실대 언론홍보학과 김민기 교수를 좌장으로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우석균 정책실장이 주제 발표한다.
이어 의사협회, 병원협회, 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관계자와 복지부 의약품정책과 김국일 과장이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주 의원실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토론회 참석을 요청했지만 참석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와 관련 방통위 관계자는 반대론 일색의 토론이 의미있는 지 의구심을 갖고 있지만, 최종 참석여부를 10일 오전중 결정해 통보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2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3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4"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5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6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 7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8상폐 예고 카이노스메드, 임상중단·자본잠식·실적부진 삼중고
- 9반전 노리는 GSK '옴짜라', 새해 보험급여 청신호 기대
- 10"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