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올해는 창조경영 통한 지속성장의 해"
- 가인호
- 2011-01-10 11:30: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년 워크숍 개최, 목표달성 위해 매진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7일~8일 성남시 새마을 연수원에서 5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도 ‘창조경영을 통한 지속성장 워크숍’을 개최하고 경영목표 전략 공유 및 목표달성을 다짐하는 신년 행사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최수부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제약환경과 불안한 국내정세 속에서도 뛰어난 실적을 달성한 임직원들에 감사한다"며 ETC사업부문의 안정적인 영업기반 구축과 OTC사업부문의 높은 매출성장과 신제품들의 성공적인 런칭 등 큰 성과에 대해 격려했다. 광동제약은 이날 핵심역량 확보, 성장 플랫폼 확보, 경영효율성 제고에 주력한다는 3대 경영방침을 임직원들과 공유하고, ‘항비만제’ ‘과민성방광증후군 치료제’ 등 지속적인 신약개발 투자로 일류 제약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