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항혈전제 개량신약 특허 취득
- 최봉영
- 2011-01-11 17: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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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 관련 임상 시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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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11일 항혈전제 개량신약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의 실로스타졸 제제는 1일2회 복용해야 하고, 복용후 빠르고 불균일한 약물의 방출로 혈중농도가 상승하여 두통 등의 부작용이 생길수 있는 단점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본 발명은 약물의 방출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제어하여 약효의 지속시간을 늘림으로써, 1일1회 복용으로도 치료효과를 상승시키는 것이 가능하고, 이에 따라 복용시 생체내 혈중농도가 일정하게 유지돼 두통 등 부작용의 발현을 억제하는 약물 제조기술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현재 이번 특허와 관련한 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며, 향후 개량신약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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