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약사회 성수자 회장, 슈퍼판매 TV토론 참석
- 박동준
- 2011-01-13 18:43: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4일 KTV '터놓고 말합시다'…전문가 패널 자격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한국여약사회 성수자 회장이 최근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일반약 약국외 판매 문제와 관련한 케이블TV 토론에 패널로 참석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성 회장은 전문자 자격으로 오는 14일 저녁 8시 30분에서 9시 50분까지 진행하는 KTV 쟁점토론 '터놓고 말합시다' 프로그램에 참석해 의약품 약국외 판매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힌다는 계획이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5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6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7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8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