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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인의사협회-진흥원, 보건의료분야 공조 탄력

  • 최은택
  • 2011-01-16 12:00:32
  • 진흥원 뉴욕지소에 KAMA 입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 진흥원)은 미국 내 한인 의사들의 단체인 재미한인의사협회(KAMA)(회장 현철수) 사무국이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진흥원 미국지소(지소장 조도현) 사무실로 입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4월 서울에서 한미간 의료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맺어진 진흥원과 KAMA, 한국국제의료협회(KIMA) 3자간 MOU의 후속조치로 양 기관간 공조 속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라고 진흥원은 기대했다.

미국내 한인의사는 현재 1만 8천여명에 달하며 이중 KAMA 회원은 3000명 정도다. KAMA는 미국의사협회(AMA)내에서 투표권(Voting Power)을 갖는 유일한 2개의 소수민족 의사협회(한국, 인도) 중 하나.

진흥원은 “KAMA 사무국의 진흥원 입주로 인해 그간 양 기관이 추진해 오던 한미 보건의료정보 및 전문가교류, 의료진 연수프로그램 운영, 한미 의료 컨퍼런스, 미주지역 외국인환자 연계 및 후속치료 체계 구축 등 공조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KAMA 현철수 회장도 “진흥원 뉴욕 사무실 입주로 KAMA의 활동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면서 “KAMA는 미국 뿐 아니라 한국계 의사들의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의 구심점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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