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66% "전문약 대중광고 허용 반대"
- 최은택
- 2011-01-18 10: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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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계 네티즌 10명 중 6명 이상은 전문약 대중광고 허용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최근 일주일간 '전문의약품 대중광고 허용논란'을 주제로 홈페이지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274명 중 182명, 66%가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반면 92명, 34%는 찬성한다는 응답했다.
네티즌 '대장금'은 "전문약 광고를 통해 리베이트 비용이 광고비로 가지 않을까"라고 우려했다.
반면 '환자도 알아야'는 "약 정보를 조금이라도 알아야 의사나 약사한테 물어보고 가격도 비교할 수 있다"며, 전문약 대중광고의 순기능 측면에 관심을 나타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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