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3월까지 한방건강보험 설명회
- 이혜경
- 2011-01-18 17:28: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의원 근로자 퇴직금 제도 등 14회에 거쳐 정보 제공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정곤)는 올해 새롭게 변경된 한방건강보험 주요 개정사항을 안내하기 위한 '2011년 한방건강보험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지난 17일 서울, 경기, 인천 지역 1차 설명회를 시작으로 3월까지 전국 16개 시도에서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2설명회에서는 ▲질병코드 기재원칙 및 제6차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 주요 개정사항(심평원 강사 혹은 해당 지부 보험이사) ▲한방건강보험 향후 추진과제(중앙회 보험 담당 임원) 등 한방건강보험의 주요 변경사항에 대한 안내 외에도 한의원 근로자 퇴직금 제도 등 회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