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판토프라졸 제네릭 약물 선적 시작
- 이영아
- 2011-01-25 08: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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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자 '프로토닉스' 주요 특허 만료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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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은 화이자의 속쓰림 약물인 ‘프로토닉스(Protonix)’의 제네릭 약물에 대한 선적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프로토닉스의 주요 특허중 하나가 오는 26일에 만료됨에 따라 밀란은 FDA로부터 최종 약물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선적 중인 약물은 서방형 판토프라졸(pantoprazole) 20과 40mg. 프로토닉스 서방제제는 지난 한해 동안 미국에서 약 17억 달러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프로토닉스는 2000년 2월부터 판매가 시작된 와이어스의 제품. 화이자는 와이어스의 매입으로 약물을 획득했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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