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아맘산부인과 등 2곳 인공수정시술 기관 지정
- 최은택
- 2011-01-31 19:06: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344곳 현황 공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성동소재 호아암산부인과 등 의료기관 2곳이 인공수정시술 기관으로 신규 지정됐다.
31일 복지부에 따르면 이날 현재 정부지원 인공수정시술 지정기관은 총 344곳이다.
지난해 경기 안산소재 한빛여성병원 등 342곳이 지정됐으며, 올해 1월 호아맘산부인과와 경북 영주소재 이찬응산부인과 2곳이 추가됐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 10AZ '토조라키맙' COPD서 가능성…생물의약품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