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유럽 시장 확대위해 페로산社 매입
- 이영아
- 2011-02-08 09:03: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종합비타민제, 프로바이오틱 제품 획득
화이자는 유럽 지역에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비타민과 스킨 케어 제품 제조사인 페로산(Ferrosan) 소비자 의료용품 사업부를 매입했다고 7일 밝혔다.
그러나 화이자는 계약의 재정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화이자는 이번 매입을 통해 종합비타민제, 프로바이오틱 제품등을 포함한 건강보조식품 수종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입으로 화이자는 자사 제품인 ‘센트룸(Centrum)’과 ‘칼트레이트(Caltrate)’의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페로산은 코페하겐에 위치한 제약사로 주로 중앙 및 동부 유럽등에서 사업을 해 왔다. 한편 페로산의 의료 기구 사업부는 알토(Altor)가 소유하고 있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5'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6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7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8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9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 10한약사회, 한국한의약진흥원과 한의약 교육·산업 활성화 협약





